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리틀도쿄(라고 쓰고 리를도쿄라고 읽는 곳)에 다녀왔다.
날을 잘못 골랐는지 전날까지 구름끼고 무지 선선했는데
이날은 너무 더웠다.
신익이가 포스팅했던 Olympic Hamburger 에 가서 점심을 먹고
올림픽길로 열라 달렸다.
피게로아길에서는 열라 올라갔다.
구글링으로 찾아갔는데 자동차 길이라 그런지 마지막 오르막이 심했다 =[
그래서인지
도착해서는 기진맥진. 넉다운. 그로기.
함께 간 성욱이는 보는 둥 마는 둥
나만 좋아서 너무 들떴나보다.
자전거타고 가는 부자 + 길가에서 비둘기를 사육하시던 어떤 아주머니는 덤.
마지막 사진은 스테이플스에서 산 LA clippers 모자랑 리틀도쿄 웰러코트 안에 있는 서점에서 산 노트.
하나는 전세계 국기가 그려져 있고(awesome!)
다른 하나는 기타 코드가 적혀 있다(click it!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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